왜 하나님은 리더를 키우실까?

동역과 성장의 기쁨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만, 사람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기뻐하십니다. 혼자서 완벽하고 빠르게 끝낼 수 있는 일이라도, 굳이 실무에서 후배인 재욱이나 정호에게 업무를 위임하고 그들이 훌륭한 전문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묵묵히 지켜보는 것과 비슷한 이치일지도 모릅니다. 단순히 결과물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누군가를 믿고 세워주며 함께 성취해 나가는 과정 자체를 귀하게 여기시는 것이지요. 공동체의 방향 제시와 보호 어떤 조직이나 공동체든 나아갈 길을 비춰줄 등대가 필요합니다. 사람들은 각자의 상황과 시선에 따라 흩어지기 쉽기 때문에, 공동체를 하나로 묶고 선한 목적지로 이끌어갈 중심축이 있어야 합니다. 오랜 시간 연단과 훈련을 받은 리더는 위기 속에서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주고, 구성원들이 흔들리지 않도록 흔들림 없는 비전을 제시하는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리더 자신의 내적 성숙 리더를 키우는 과정은 사실 그 리더 자신을 깊이 빚어가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리더의 자리에 서면 필연적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견뎌야 하고, 외로운 결단과 고난의 순간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 과정을 지나며 인간적인 한계를 철저히 절감하게 되고, 그로 인해 더 겸손해지며 타인의 아픔에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는 단단하고 따뜻한 인격체로 다듬어지게 됩니다. 선한 가치의 지속적인 계승 가치 있는 철학이나 신념은 그저 말로 전달될 때보다, 누군가의 삶을 통해 생생하게 증명될 때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잘 훈련된 리더 한 사람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음 세대에게 깊은 영감과 본보기가 되어줍니다. 그렇게 세워진 리더가 또 다른 리더를 낳으며, 시대를 넘어 선한 영향력이 끊임없이 흘러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항복합니다. 교만입니다. 욕심입니다. 제가 보는 눈이 잘못되었습니다.

병균이 많은 곳은 병원이고, 죄가 많은 곳은 교회다. 교회는 깨끗하고 무결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다. 교회는 지상 천국이 아니다. 보고 싶은 대로 보고, 믿고 싶은 대로 믿는 것은 네 판단이며, 네 탓이다. 사람들을 너무 높은 곳에 올려두지 말아라.  갈등, 분쟁을 보거든 정죄하지 말아라. 너도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열정 충만한 것이 성령 충만한 것은 아닐 수 있다. 교회 생활에 소극적인 사람이 나쁜 것은 아니다. 교회 생활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둘 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교회 생활 보다 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026년 5월 17일 순소풍 (한강뚝섬공원)

2026년 5월 17일 순소풍 (한강뚝섬공원) 군자역에서 20분이면 도착하는 장소  탁 트인 한강 뷰를 즐기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다. 지하철 7호선 자양역(구 뚝섬유원지역)과 바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배달 음식을 시켜 먹거나 인근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하나님 은혜에 대한 감사의 기도 (2026.04.26)

하나님, 저를 구원하시고 일상의 풍요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죽어 마땅한 죄인이었던 저를 이미 구원하셨을 뿐만 아니라, 일상의 쉼과 사랑, 그리고 오감을 통해 세상을 느끼는 기쁨까지 베풀어 주셨습니다. 제가 누리는 모든 것이 오직 아버지의 풍성한 은혜임을 고백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한편으로는 고난 뒤에 영광이 있다는 섭리 앞에서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 제가 누리는 이 평안이 고통을 통해 정금같이 나아가는 과정인지, 혹은 단순히 아버지께서 주시는 선물인지 분별하기 어려워 무서운 마음이 앞섭니다. 이 모든 복된 상황 속에서 행여 제가 교만해질까 두렵습니다. 부디 제 마음을 늘 친히 다스려 주시고, 마귀의 유혹에 빠져 시험에 들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아버지의 주권을 인정하며 겸손히 동행하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이사야 41:10 두려움을 떨쳐내는 기도

이미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두렵고 불안한 날, 이 말씀 앞에 잠시 머물렀습니다.

(2026.03.15) 콘티 흐름 정리

  1. 알레 알렐루야 알레 알렐루 알레알렐루 알레알렐루야 x3  구원과 존귀와 영광을 주님께 보좌위 어린양 예수 구원과 존귀와 영광을 주님께 오직 한분 주님께  알레 알렐루 알레알렐루 알레알렐루야 x2  온 세계의 구석 구석으로부터 주께 합당한 영광을 온 세계의 구석 구석으로부터 소리 높여 찬양해  알레 알렐루 알레알렐루 알레알렐루야 x2 (피아노 솔로) (멘트: 모든 나라, 모든 민족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날을 기다리며 같이 찬앙하겠습니다.) 모든 족속 모든 방언 모든 민족 모든 나라 싱알렐루 싱알렐루야 x3  알레 알렐루 알레알렐루 알레알렐루야 x2 2.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후렴부터 시작)  예수의 보혈로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마음속에 여러가지 죄악이 깨끗이 씻기어 있는가  (간주)  1절 → (후렴: 예수의 보혈로~) → 2~4절 → (후렴: 예수의 보혈로~ x2) →  Outro 간주로 끝 3. 아름다우신 (간주) 내 안에 주를 향한 이 노래 영원한 노래 있으니  날 향한 주님의 크신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라  십자가 그 사랑 찬양하리 날 구원 하신 그 사랑 내 삶을 드려 찬양하리라 놀라우신 주의 사랑   (콜링) 영원히 찬양하리라~  아름다우신 오 놀라우신 형언 할 수 없는 사랑 오 위대하신 하나님의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 (십자가 콜링) 십자가 그 사랑 찬양하리 날 구원하신 그 사랑  내 삶을 드려 찬양하리라 놀라우신 주의 사랑 (콜링) 영원히 찬양하리라~  "아름다우신 오 놀라우신 형언 할 수 없는 사랑 오 위대하신 하나님의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 X2  (콜링)  "주와 같은 분은 없네 이 세상 그 누구도  주와 같은 분은 없네 누구도 비길 수 없네" X2 "아름다우신 오 놀라우신 형언 할 수 없는 사랑 오 위대하신 하나님의 사랑 영원히 찬양하리"...

포도나무에 연결됨 (요한복음 15:1-8)

  포도나무에 연결됨 포도나무 가지는 포도나무로부터 공급받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 당신과 나는 예수님께로부터 받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다. 가지의 생명은 나무에 단단히 붙어 있는 데서 온다. 작은 가지가 만일 말할 수 있다면, 이렇게 속삭일 것이다.  "당신에게 줄 교훈이 있어요. 그리스도를 위해 일할 때, 당신이 아무리 서두르고 노력을 해도 결코 번성할 수 없어요. 당신에게 첫 번째로 필요한 것은 당신의 주님이신 그리스도께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만일 그리스도의 참된 가지이고, 살아있는 줄기라면, 그분과 연결된 채 그분 안에서 쉬세요. 그리스도께서 일하도록 맡기세요."  당신은 말한다. "그러면 나는 게을러지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다.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된 사람치고 게으르게 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와 더욱 가깝게 연결되면 될수록, 그분의 열심과 사랑이 더욱 더 당신을 부지런하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