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배를 돕는 자입니다: 찬양팀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 원칙 (2025.11.2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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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단 세미나 (2025.11.22) |
찬양팀 세미나 핵심 정리: 우리는 하나님의 성물, 예배를 돕는 자
1. 찬양팀의 정체성
찬양팀은 하나님의 성물입니다. 단순한 연주자가 아닌, 예배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는 거룩한 도구로서 이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
2. 찬양 사역에 임하는 세 가지 마음가짐
찬양팀은 아래 세 가지 마음으로 자원하여 찬양해야 합니다. 이 마음가짐이 무너진다면 사역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기쁜 마음으로
찬양 사역이 무거운 짐이 되거나 의무감으로 느껴진다면 잠시 내려놓고 쉬는 것도 괜찮습니다. 기쁨으로 드려야 진정한 찬양이 됩니다.
자원하고 자발적인 참여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서 기꺼이 시간과 재능을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설계하신 대로의 순종
사역에서 '나'의 역량이나 주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직 순종과 복종의 자세로 임해야 합니다.
3. 세미나 주요 내용: 예배 찬양에 대한 이해와 역할
우리가 드리는 찬양이 어떤 의미를 가지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이해해야 합니다.
🔸 찬양에 대한 중요한 구분
'나' 홀로 하는 찬양이 아닙니다: 찬양단 전체의 밸런스와 조화가 중요합니다.
CCM과 예배 찬양은 다릅니다: 예배 찬양은 예배의 목적에 부합해야 합니다.
축복송이 찬양이 되지는 않습니다: 찬양의 본질은 하나님을 높이는 것입니다.
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 회중은 감상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예배에 참석합니다.
🔸 예배의 순서와 경배 찬양의 위치
예배는 상승(하나님께 올려드림)과 하강(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받음)으로 나뉩니다.
경배 찬양은 '상승'과 '올려드림'에 해당하는 순서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로 응답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 찬양 인도자의 전문성
찬양을 인도하는 사람은 먼저 예배자가 되어야 하며, 동시에 다음의 전문성을 갖추어야 합니다.
시간 엄수: 찬양 순서의 시간(예: 12분)을 정확히 지키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주간에 맞는 찬양곡 선정: 설교나 절기 등 예배 주제에 맞는 찬양을 신중하게 선정해야 합니다.
✨ 핵심 찬양곡 선정 키워드
찬양곡은 경쾌하면서도 감사한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합니다.
❌ '나' 중심이 아닌:
✅ '하나님', '감사', '은혜'가 주요 키워드입니다.
⭐ 우리의 목표: 예배를 돕는 자가 되자!
찬양팀의 최종 목표는 예배를 돕는 자가 되어 회중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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